[보도자료] HDC현대산업개발, OCF와 양해각서 체결…공동주택에 글로벌 IoT표준 최초 도입
 
Posted on: 2018-10-11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용산 본사에서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 글로벌 임원진과 공동주택 IoT 표준화를 위한 기술협력 및 공동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OCF는 IoT 세계 표준화를 위해 결성된 국제표준기구로, OCF표준은 IoT제품 간 연동을 위해 마련된 국제 기술규격이다. OCF재단은 삼성전자·LG전자·인텔·브로드컴·마이크로소프트(MS)·델·소니·퀄컴 등 450여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 기기 설치 및 이용이 표준 프로토콜을 통해 손쉽게 이뤄진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월 전 세계 건설사 중 최초로 OCF 회원사로 가입한 바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아이파크 브랜드 주거시설과 모델하우스에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의 기술 지원, 공동 마케팅을 통한 스마트 홈 생태계 확산에 협조하기로 했다.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OCF와 같은 국제 규격의 IoT 기술 적용으로 가정의 모든 기기들을 간편하게 연결하여 사용자가 해당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차원 높은 홈 Io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박준호 OCF 상임이사, 최상만 OCF코리아포럼 비즈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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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8.09.19
 
 
[보도자료] 'OCF Korea 개발자 경진대회' 개최
 
Posted on: 2018-10-11
 

사물인터넷80 사실표준화기구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는 'OCF Korea 개발자 경진대회'를 지난 11일 코엑스에서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OCF가 주최하고 OCF코리아포럼(의장 도영수), 한국스마트홈411산업협회(회장 한종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이상훈),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박재문), DT&C(대표 박채규)가 공동 주관했다. 


경진대회는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개발자에게 OCF 기술 적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선대회에는 예비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13팀이 출전했다. 발표평가와 시연평가를 거쳐 금상1팀과 은상 및 동상 각각 2팀을 선정했다.

금상(상금300만원)은 인공지능 양방향 도어캠으로 현관에서 사용자 얼굴을 인식, 자동으로 디바이스를 작동하는 시나리오를 구현한 '울트라파워'팀(삼성전자 조순용 등 3인)이 차지했다.

은상(상금100만원) 2개 팀은 'Commax IoT'팀(코맥스 하용구 등 2인)과 '1Radian'팀(비트교육센터 학생 유승훈 외 4인)이 수상했다. 동상(상금50만원)은 '바이텔스'팀(바이텔스 박찬용 외 3인)과 'AirOCF'팀(LG전자 김용성)이 수상했다. 

도영수 OCF 코리아포럼 의장은 “OCF로 실제 제품과 서비스를 적용하기에 앞서 기술을 미리 경험하거나 기기 간 연결성을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라면서 “실제로 개발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나누는 정보공유 장으로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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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8.09.13
 
 
[보도자료] 삼성-LG-하이얼-일렉트로룩스, IoT 생태계 조성 협력(OCF, 상호인증 등 표준 개발…4사 내년부터 관련제품 출시)
 
Posted on: 2018-08-31
 

글로벌 가전기업 삼성전자와 LG전자, 일렉트로룩스, 하이얼과 사물인터넷(IoT) 표준단체 오픈커넥티비티재단(OCF)는 3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각사 IoT기기 간 상호운용성과 사용자 경험을 지속 발전시키는 공동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OCF도 인증서 기반 상호인증 방식과 공개키 구조(PKI) 기반 보안 기능, 클라우드 연동 기능표준 규격 개발을 완료해 400여개 회원사 제품 간 안전한 상호운용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IoT업계는 그동안 표준 부재로 업체들 제품 간 호환성이 보장되지 않고 IoT 시장이 제한적으로 형성되는 문제가 있었다.

 

OCF는 강화된 PKI 보안 기능과 안전한 클라우드 연동 기능 표준화를 완료해 제조사 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는 IoT 기기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해당 기업들은 이날 열린 OCF 미디어 행사를 통해 상호 운용이 가능한 OCF 인증 제품 및 솔루션을 오는 2019년부터 출시할 계획이다. 400여개 OCF 회원사들이 참여하는 강력한 OCF 표준 생태계 생성과 ‘IoTivity’ 오픈소스 코드를 포함한 개방형 IoT 표준을 지속 진화시키는 모멘텀으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IDC 글로벌 스마트홈 디바이스 분기 보고서(IDC Worldwide Quarterly Smart Home Device Tracker)에 따르면 올해 해당 기업들이 주도하는 세계 스마트홈 디바이스 시장 규모는 약 5억5천만대로 예상된다.

메튜 페리(Matthew Perry) OCF 의장은 “오늘 삼성전자와 LG전자, 일렉트로룩스, 하이얼이 보여준 OCF에 대한 신뢰와 향후 계획은 빠르게 확산되는 IoT 디바이스, 솔루션 및 서비스 생태계에 있어 상호운용성을 높이고자 하는 OCF 비전을 다시 한 번 강조한 것”이라며 “업계가 오랫동안 요구해 온 IoT 표준을 통해 이들 업체들을 중심으로 IoT시장이 구현되는 것은 정말 흥분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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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8.08.31
 
 
[보도자료] IoT 표준화 기구 OCF, 국내 개발자 지원 위한 경진대회 개최
 
Posted on: 2018-07-25
 

사물인터넷80(IoT) 표준을 주도하는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의 코리아포럼이 '2018 OCF Korea 개발자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최근 확산하는 IoT 다양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개발자에게 OCF 기술 적용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는 OCF 1.3 이상 표준을 준수하는 다양한 기기와 관련 서비스 아이디어를 구상해 제안한다. 아이디어 구현에 활용 할 수 있는 오픈소스를 교육받아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면 된다. 

응모는 고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OCF코리아포럼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지원하면 된다. 4인 이하 팀으로 구성 가능하다. 

결선 대회와 시상식은 오는 9월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OCF 코리아데이(Korea DAY) 행사와 더불어 진행한다. 수상작 중 5점을 선정한다.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 등 총 600만원 상금을 지급한다. 상용화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OCF코리아포럼 관계자는 “이번 개발자 경진대회에서 IoT 분야에 종사하는 개발자와 더불어 소스코드를 개발하는 학생에게 OCF 표준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OCF 제품을 개발하는 회원사가 제품·서비스 실제 구현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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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8.07.24
 
 
[보도자료] 사물인터넷 표준 OCF 2.0 공식 발표...한글판 연내 나온다
 
Posted on: 2018-07-12
 

오픈커넥티비티재단(OCF)이 사물인터넷(IoT) 표준인 OCF 2.0 버전을 발표했다. 클라우드 규격을 적용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IoT 기기 제어가 가능해졌고, 헬스케어 기기도 표준 대상 기기에 포함했다. OCF코리아는 연내 국내 중소기업이 표준을 이해하기 쉽도록 OCF 표준 2.0 한글판을 선보인다. 

OCF 2.0에서 가장 큰 변화는 클라우드 관련 규격이 표준에 포함됐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집 안에서 와이파이(Wi-fi)를 이용해 OCF 규격을 적용한 IoT 기기 제어·등록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클라우드를 활용해 집 바깥에서도 IoT 기기를 제어·등록할 수 있다. 한 예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냉장고의 온도를 조절하는 등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다.

사용자가 타계정을 이용해 OCF 규격을 적용한 IoT 가전 기기에 접근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페이스북·네이버 계정으로 IoT 기기를 등록·제어할 수 있다. 와이파이로 기기 검색·등록도 쉬워졌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대한 외부 침입을 차단하기 위한 보안 규격도 표준화했다.

OCF 규격을 적용하는 대상기기 수도 늘었다. 혈압측정장치·스마트체중계·체온계·혈당측정장치 등 헬스케어 기기와 3D프린터, 무선인식장치(RFID) 광학리더기 등 규격을 신규 개발했다.

OCF 2.0이 나오면서 IoT 기기 연동 서비스 개발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클라우드 관련 규격이 포함되면서 IoT 기기를 관리·제어하는 범위가 대폭 확대됐기 때문이다. OCF코리아는 2.0 버전 한글판을 연내 발표해 국내 기업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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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8.07.12
 
 
글로벌 IoT 표준 한글판 나왔다…OCF 한글버전 배포
 
Posted on: 2018-03-13
 

글로벌 사물인터넷80(IoT) 표준인 'OCF 1.0'의 한글판이 나왔다. OCF 표준이 영어외 언어 버전이 나온 것은 한글이 처음이다. 한글버전이 나오면서 표준에 맞춘 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던 국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등도 쉽게 IoT 제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OCF코리아포럼은 OCF 1.0 표준 한글버전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에 배포했다고 13일 밝혔다.

OCF 표준은 IoT 분야 세계 표준화 단체인 '오픈커넥티비티재단(OCF)'이 개발한 국제 표준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 글로벌 기업 주도로 OCF 1.0을 만들었고, 지난해 국제 표준으로 채택했다. 코어프레임워크, 인터페이스, 데이터 모델, 스마트홈디바이스 메시지 프로토콜, 브릿지, 보안 등 6개 규격으로 구성했다.

OCF 표준을 적용하면 제조사가 다른 IoT 기기라도 상호 연동한다. 예를 들면 삼성전자 IoT 냉장고와 LG전자 IoT 세탁기를 연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영문으로 기술해 중소기업 등이 활용하기 어려웠다. 

OCF 표준의 한글화는 OCF 첫 국가 단체인 OCF코리아포럼이 주도했다. OCF코리아포럼은 국내 IoT 산업 활성화를 위해 표준 제정 직후 한글화 작업에 착수했고, 최근 한글화를 완료했다. 

OCF 1.0 표준 한글버전이 나오면서 국내 IoT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이 제품을 개발하기가 한결 쉬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은 영어버전만 있어서 대기업 위주로 표준을 적용해왔다. 

OCF코리아포럼은 OCF 한글버전의 한국산업표준(KS)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KS 표준이 되면 보다 많은 기업이 OCF 표준을 사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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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8.3.13
 
 
삼성-LG 'IoT 표준' 단일화 눈앞...400개사 참여
 
Posted on: 2017-10-12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참여하는 글로벌 사물인터넷 표준화 기구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가 몸집을 더 불렸다. 양사는 자사 가전제품에 대해 연내 OCF 인증을 마치고 내년 CES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10일 장석진 OCF코리아 비즈니스분과위원회 부위윈장(삼성전자 책임)은 서울 코엑스 E홀에서 열린 'OCF 데이' 행사를 통해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중 글로벌 OCF에 가입한 회원사수가 400개를 넘었다"고 전했다. 올해 3월 OCF코리아 출범 당시 330개던 글로벌 회원사수가 7개월만에 20% 이상 증가한 것이다. 이 분야 협의체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장 책임은 "OCF가 글로벌 넘버원(협의체)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며 "OCF 인증을 통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IFA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냉장고, 에어컨, 청소기, 블라인드 등 자사 및 타사 제품이 OCF 규격을 통해 연동하는 시나리오를 선보인 바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내년 1월 CES에서 IoT 시나리오를 선보일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이달 25일과 26일 서울 R&D캠퍼스에서 각기 다른 10개사의 사물인터넷 제품을 연동하는 시험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가전 시장에는 IoT 통합 표준이 없었다. 소비자들은 동일한 제조사의 제품끼리만 연동이 가능했다. 그러나 OCF 인증을 받은 회원사 가전·IT제품 간에는 상호 연결성을 보장한다. 현재로서는 OCF 표준이 글로벌 IoT 단일 표준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다. OCF는 최근 모바일 서비스 관련 연합체인 OMA(Open Mobile Alliance)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안으로 TV, 세탁기, 오븐,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모든 가전제품에 OCF 인증을 받고 내년 출시하는 제품에 OCF 요구사항(스펙)을 기본으로 갖춘다.

 

LG전자도 현재 OCF 스펙을 적용한 냉장고와 스피커를 개발 중이다. 최근에는 자체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씽큐'의 개발자 사이트도 개방했다.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공룡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에도 문을 연 것. 사이트에 가입하는 개발자들은 LG전자의 스마트홈 파트너가 되며 LG전자 가전제품과 연동하는 IoT 기기를 만드는 데 기술지원을 받는다. LG전자는 개발자들이 LG전자의 스마트홈 파트너라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Works with SmartThinQ’ 로고도 허용한다.

 

이병주 LG전자 책임연구원은 "스마트홈은 혼자 살아남을 수 있는 사업 영역이 아니다"라며 "이미 올해 출시한 모든 가전제품에는 (연동을 위한) 와이파이를 탑재했고 OCF 인증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동시에 "LG전자는 열린 협력, 개방형 플랫폼, 개방형 연결 등을 전략으로 스마트홈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LG전자는 파트너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결합하면 스마트홈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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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7.10.10
 
 
[보도자료] 한국전력, 전력업계 최초로 OCF 글로벌 가입 OCF, 표준화 기술 규격 통해 IoT 제품 간 연동성 확보
 
Posted on: 2017-10-12
 

 글로벌 기업 주도의 사물인터넷 사실표준화기구인 오픈커넥티비티재단(OCF)가 지난달 29일 OCF 표준 1.0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OCF 표준 1.0은 OCF 참여 회원사 주도로 다양한 사물인터넷 제품 간 연동성 확보를 위해 마련된 기술 규격이다. 코어프레임워크, 인터페이스, 데이터 모델, 스마트홈디바이스 메시지 프로토콜, 브릿지, 보안 등 총 6가지의 스펙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3월 OCF의 세계 최초 지역 포럼으로'OCF코리아포럼(OCFK)'이 공식 출범했다. 포럼의 초대 의장은 도영수 삼성전자 전무이며 의장단은 LG전자,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포항공대로 구성됐다. 이 외에 한국전력, MDS테크놀로지, 모다정보통신, 엔텔스, 브로드웨이브, 에스디시스템, TTA, 디티앤씨 등이 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OCF Spec 1.0의 한글화버전 제공, 기술교육, 시험·인증지원 및 가입사에서 개발한 OCF 제품에 대한 홍보 활동도 추진 중이다. 

도영수 의장은 "OCF의 정식 스펙이 공개됐으므로 국내외 OCF 적용 제품이 크게 확대돼, 사물인터넷 분야의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OCF 표준 1.0 공개와 관련한 공식 인증프로그램은 올해 10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OCF 공인시험소로 지정받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디티앤씨에서 담당할 계획이다. 

OCF코리아포럼에서는 스마트홈 분야에서의 OCF 적용 활성화를 위해 포럼에 참여하는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포함하는 비즈니스 모델도 개발 중이다.

한편 지난 6일에는 한국전력이 전력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OCF 글로벌에 가입했다. 동시에 국내 포럼에 임원사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OCF는 에너지 사물인터넷 분야로도 시장을 확대했다. 한전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에너지 사물인터넷 플랫폼에 OCF 표준을 연계함으로써 향후 국민들에게 에너지 효율화, 수요관리 등의 에너지 통합 솔루션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OCF와 oneM2M은 상호 연동이 가능하도록 기술적 협력을 하고 있으며, JOOE(Joint OCF/oneM2M Ecosystem) 프로젝트를 통해 상호 디바이스 프로토콜 및 데이터 모델을 맞춰 나가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인 가트너가 지난 2월 발표한 보고서는 전세계 사물인터넷 관련 시장 규모는 2017년 1조7천억달러에서 2020년 2조9천억달러로 성장하고, 연결기기는 약 204억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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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 2017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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