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OCF Korea forum 의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우리 포럼은 2017년 3월, 명실상부 사물인터넷 분야의 최대 사실표준기구인 'Open Connectivity Foundation(OCF)'의  공식 한국지부로서 설립된 협의체입니다.

 

글로벌 OCF는 ‘스마트홈 분야’, ‘자동차 분야’, ‘헬스 분야’, ‘산업 분야’ 등 IoT 생태계 전반에 걸쳐 안전한 상호 운용성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우리 포럼은 OCF의 세계최초 지역포럼으로서, IoT 생태계 확산을 위한 ‘전초기지’로의  사명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우리 포럼은 지역의 중소·벤처 기업의 애로점인 언어적, 지역적 장벽을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OCF Spec 한글화버전 배포‘, ’OCF Spec 및 IoTivity 기술교육‘, ’비즈니스모델 발굴 및 사업화‘, ’OCF 인증지원 행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OCF’ 기술 및 표준 기반의 제품 적용성 확대에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포럼 구성원들의 사업운영의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OCF’의 발전을 위한 본연의 역할수행과 더불어, 포럼 가입사간의 협력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창출 및 국내·외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 확대 및 중소·벤처기업의 세계 진출의 경쟁력 강화에 충실히 앞장 설 것입니다.

상생·발전을 위한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OCF코리아포럼 의장 도영수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 소개

현재 사물인터넷(IoT)는 통신사-디바이스제조사 또는 디바이스제조사 간의 일부 디바이스에 국한되어 상호 통신이 가능하며 전 사물간의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공통된  범용 언어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주요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는 프레임워크(Apple, Amazon, Google 등)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다수 프레임워크를 적용하면서 비용의 증가를 감수 해야 하는 개발적/비용적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개발자 및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제품이 호환되는지를 걱정하며 여러 번에 걸쳐 디바이스를 네트워크에 적용시키는 방법을 찾거나, 장치 간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등의 부담이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들을 해결하기 위해, 삼성전자, LG전자,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시장을 리드하는 디바이스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합의하에 디바이스의 통신을 아우를 수 있는 통신체계를 정립하기로 하며, 2016년 2월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이라는 단체를 결성하였습니다.

 

OCF는 글로벌 기업이 모여 만든 사실표준화 단체인 삼성전자 주도의 OIC(Open Interconnect Consortium)와 UPnP가 통합하였으며, 2016년 LG전자 주도의 Allseen Alliance와 합병하여 만든 단체로 현재 구글 주도의 Thread Group 및 표준화단체 연합의 oneM2M과의 협력체계(Liaison)를 구축하며 글로벌 통합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사물간 연결성 확보를 위한 OCF의 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시장에서의 IoT 디바이스와 기존시스템의 상호 운용 가능한 OCF 인증 제품의 출시 2. 스마트홈에서 다른 플랫폼과 연결 가능하도록 연계 함으로써 사용자가 만족하도록 함과 동시에 OCF 호환 장치간의 상호 운용성을 보장

※ OCF 스펙은 폼 팩터(form factor), 운영체제(OS), 및 서비스 공급자 또는 전송장치와 관계 없이 기존의 산업 표준 및 기술을 활용하고,    장치 간 및 장치와 클라우드 간의 연결을 제공하고, 장치 간의 정보의 흐름을 관리합니다.
OCF는 제조업체와 개발자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제공합니다.
  • 복수의 운영체제, 플랫폼, 통신 모드, 전달체계 및 유스케이스에 대해 확실한 상호운용성 보장을 위한 프레임워크
  • 다른 통신체계와의 연결을 위한 OCF 브리징 스펙
  • OCF 보안 프레임워크 및 식별 메커니즘
  • 혁신, 제품의 차별화, 및 더 빠른 제품 출시를 위한 기회
OCFK(OCF Korea forum) 소개

OCF에서는 OCF 기술 및 표준의 확산을 위한 로컬포럼의 설립을 추진하였으며, 지난 2017년 3월에 삼성전자, LG전자, ETRI, TTA, KASH의 주도의 OCF의 공식적인 최초의 지역 포럼인 OCFK(OCF Korea forum)이 설립되었습니다.

 

OCFK는 “OCF 기술적용과 제품 확대를 위한 지원 및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OCFK산하에 기술분과위원회, 인증지원분과위원회, 비즈니스분과위원회 등을 조직하여, OCF적용을 위한 기술지원 및 시험/인증기술지원,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OCF Korea forum이 국내기업의 지역적/언어적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자 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